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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기술 사전심사 시스템

지식재산처에 내고 나서 알면 늦습니다.
내기 전에, 이미 나온 특허와 대조합니다.

거절 사유의 79.6%는 진보성(§103)입니다. 진보성은 내 발명만 보고 정해지지 않습니다 — 이미 세상에 나온 남의 특허와 견주어 판단됩니다. 선행기술 사전심사는 국제특허 실측 거절 데이터 1,451만과 내 청구항을 하나씩 대조해, 걸릴 만한 자리를 내기 전에 짚어 드립니다.

1,451
만 건 · 국제특허 실측 거절 빅데이터
6개국 실측 거절 데이터 실시간 누적
79.6
진보성(§103) 거절률
남의 특허와 견주어 판단
21.7
만 건 · 거절→극복→등록
무엇에 걸렸고 어떻게 넘었는지
95.8
% · 등록특허가
한 번은 거절 경험
현실

거절의 대부분은, 내 문서가 아니라 남의 특허 때문입니다.

등록에 성공한 미국 특허의 95.8%가 심사 과정에서 최소 한 번 거절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거절의 79.6%가 진보성(§103)입니다. 진보성 거절은 “당신 발명이 이미 나온 것들을 조합하면 나온다”는 뜻이라, 무엇과 견주었는지를 알기 전에는 대비할 수 없습니다. 심사관이 무엇을 꺼내 들지, 내기 전에 먼저 보는 것 — 그것이 선행기술 사전심사입니다.

두 시스템

만드는 일과 대조하는 일은, 원래 다른 일입니다.

미국 변리사 실무도, 한국 지식재산처도 선행기술조사를 따로 청구합니다. 서류를 만드는 곳과 그 서류를 대조하는 곳이 다른 것이 원래 모습입니다. 특허메이커는 그 둘을 각각의 시스템으로 갖췄습니다.

시스템 1 / 만든다

특허문서 작성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처에 낼 수 있는 명세서 · 청구범위 · 도면 · 출원서로 만듭니다. 다 만든 뒤에는 반려 예측 리포트로 우리가 만든 서류를 한 번 되짚습니다.

이용권에 들어 있습니다 · 진단부터 3차 제출용 서류까지
시스템 2 / 대조한다

선행기술 사전심사

다 만든 서류를 이미 세상에 나온 특허들과 하나씩 대조합니다. 어느 선행기술에 걸릴 만한지, 어느 청구항이 위험한지를 내기 전에 짚습니다.
특허문서 3차까지 마치셔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대조할 서류가 있어야 대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차 완료 후 이용 · 건별 99,000원 · 이용권과 별개로 결제합니다
받는 것

최대 20쪽 사전심사 리포트

걸릴 만한 선행기술 목록과 그것이 내 청구항의 어느 문장과 겹치는지, 그리고 고칠 곳까지. 21.7만 건의 실제 극복 여정에서 뽑은 보정 방향을 함께 담습니다.

고친 뒤 다시 대조 49,000원 · 몇 번이든 가능

만든 쪽과 대조하는 쪽이 다릅니다. 시스템 1이 쓴 문장을, 시스템 2는 남이 낸 특허를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그래서 두 시스템의 값도 따로 매깁니다.

사전심사가 없으면

이 길을 다 걸어야 알게 됩니다.

실제 미국 특허 출원 한 건의 심사 여정입니다. 거절 통지 한 번에 몇 달, 대응에 수백만 원이 듭니다. 사전심사는 이 여정을 내기 전에 한 번 앞당겨 겪게 해서, 어디서 막힐지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

CASE — 실제 USPTO 심사 기록
Application #13/058,041 · 청구항 23개 → 15개로 정예화하며 등록
§112
1차 거절
기재불비
§103
2차 거절
진보성
청구항 보정
범위 한정
§102
추가 거절
신규성
재보정
특징 명확화
등록 성공
ALLOWED
내고 나서 vs 내기 전에

같은 사실을 언제 아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냥 낸 출원 · 심사 통지로 안다
78%
SW·비즈니스 분야 기준 (전체 평균 79.6%)
비즈니스·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진보성(§103) 거절을 겪는 비율. 어떤 특허에 걸렸는지를 통지서를 받고서야 알게 되고, 그때부터 대응에 수개월·수백만 원을 씁니다.
사전심사를 거친 출원 · 내기 전에 안다
내기 전에
걸릴 만한 선행기술과 위험한 청구항을 출원 전에 받아 봅니다. 고칠 기회가 심사관을 만나기 전에 있고, 고친 뒤 다시 대조할 수도 있습니다.
실측 통계는 확정된 사실이며, 사전심사는 이미 공개된 선행기술을 대조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출원은 지식재산처만 볼 수 있어 심사관의 판단과 다를 수 있으며 등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엇과 대조하는가

데이터는 열려 있어도, 대조는 열려 있지 않습니다.

선행기술 데이터 자체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내 청구항의 어느 문장이 어느 특허의 어느 문단과 겹치는지를 가려내는 일입니다. 사전심사가 파는 것은 데이터가 아니라 대조하는 힘입니다.

1,451만
무엇과 대조하는가

추정이 아니라 실제 국제특허 심사 기록입니다. 어떤 발명이 어떤 선행기술 때문에 거절됐는지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문장 단위
어디까지 내려가 보는가

「비슷한 특허가 있습니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내 청구항의 어느 문장어느 특허의 어느 대목과 겹치는지까지 짚어, 고칠 자리를 문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21.7만
어떻게 넘었는가

같은 사유로 막혔다가 결국 등록에 이른 실제 여정입니다. 「이렇게 보정해 이겼다」는 경로가 리포트의 고칠 곳 항목이 됩니다.

KR+US
어느 심사 기준인가

미국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심사이력까지 통합해, 한국 출원의 선행기술 대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부
누구 서류든 받는가

사전심사는 우리가 만든 서류만 대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변리사에게 받으신 명세서, 직접 쓰신 청구항도 같은 기준으로 대조해 드립니다. 문의로 접수받고 있습니다.

그다음 무엇을 챙기는가

진단 한 번이면 지금 내는 권리 말고 무엇을 언제 더 챙겨야 하는지까지 짚어 드립니다. 디자인은 공개 전, 상표는 쓰기 전 —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시점을 알려 드립니다.

※ 만드는 일과 대조하는 일을 같은 곳에서 하되 다른 시스템으로 나눈 까닭 — 만든 쪽이 그대로 대조하면 자기 문장을 자기 기준으로 보게 됩니다. 시스템 2는 남이 낸 특허를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미국 변리사 실무와 한국 지식재산처가 선행기술조사를 별도로 청구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대조해 보십시오.

3차 제출용 서류가 나왔다면 IP 작업실에서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서류가 없으시면 아이디어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화면의 총 거절 건수는 국제특허 6개국(미국·유럽·일본·한국·중국·WO)의 실시간 누적치입니다. 수치 기준: 거절률·극복률 등 분석 수치(79.6%·95.8%·21.7만)의 계산 근거는 현재 미국 USPTO 실측 데이터이며, 국제 데이터는 순차 반영 중입니다. 선행기술 사전심사는 «이미 공개된» 선행기술을 대조합니다. 공개 전 출원은 지식재산처만 볼 수 있으므로 심사관의 판단과 다를 수 있고, 특허 등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